회고글) 2025년 한 해 회고
1. 지난 12개월을 돌아보며
- 한줄평: 조금은 지친것 같기도하고, 적당한 합리화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.
- 1월
- web3 작업 유지보수 및 claim 작업 진행
- [시대예보: 호명사회] - 송길영
- 2월
- 이벤트를 위한 리더보드 작업 & ga 작업
- web3 관련 강의
- [군주론] - 마키아벨리
- 3월
- 셋팅 유지보수 & 오프라인 이벤트용 작업
- 제주 여행
- 동기 퇴사
- [AI, WEB 3 패러다임] - 김수진
- 4월
- 셋팅 & 웹 유지보수
- 친한 동료? 퇴사
- 5월
- 오프라인 이벤트 준비 작업 & 셋팅 값 추가 및 유지보수
- 사무실 이사
- [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] - EBS 자본주의 제작 팀
- 6월
- 백오피스에 토너 셋팅 추가 & 웹 유지보수
- 워크샵 & 온,오프라인 이벤트 참여
- 퓨쳐콘 행사 준비 및 야유회 진행
- [뇌의 흑역사] - 마크 딩먼
- 7월
- 웹 유지보수 & 셋팅 값 추가 & 통계 페이지 작업
- 부사수 입사
- [철학자의 불교 공부 노트] - 지지엔즈
- 8월
- 통계 페이지 작업
- 부사수 리뷰
- 일본 친구 방문
- [이것이 새입니까?: 브랑쿠시와 세기의 재판] - 아르노 네바슈 글/그림
- 9월
- 런칭 준비 & 통계 페이지 유지보수
- 부사수 2개월차 리뷰
- 10월
- 결제 모듈 연결 & web3 요소 제거 & 심사용 준비
- 부사수 3개월차 리뷰
- 토스 챌린지 참여
- 퓨쳐콘 준비
- 11월
- web3 요소 제거 & 셋팅 페이지 및 로직 재작업
- AI 테스트 및 사용
- 토스 챌린지 회식 & 모의고사 참여
- 퓨쳐콘 준비 및 운영진으로 참여
- [동기면담] - Stephen Rollnick , William R. Miller
- 12월
- 코드 정리 및 심사용 재검토
- 오프라인 포커대회 참여
- ODOP 1년 회고
- 1월
- 심사용 재검토 & 상점 작업
- [꽤 낙천적인 아이] - 원소윤
2.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
- 보통의 삶에서 AI와 함께하는 삶으로 이동
결국 AI와 친숙하지 않은 사람이 점점 도태되지 않을까 - 런칭 준비중
입사 하고 2년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런칭 준비중..
3. 무엇을 할 것인가?(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)
- AI 테스트
- 공유용 기록
- 회사 수익 외 수익 창출 방안 모색
- 기술 발전을 위한 공부
- 트랜스휴먼
4. 3번의 아이디어 확장 - 순서대로
- AI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이다. 자동화의 최대 확장을 위해서 openclaw 를 테스트 해보았지만 이슈화 되고 있는 보안 문제로 인해 회사에서의 사용이나 서비스 런칭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는 판단을 했다.
그럼 최대로 확장하지 않고 보안, 회사에서의 활용성 등을 지키면서는 어디까지 확장해서 활용할 수 있을지를 테스트해보고 싶다. - 노력이 보이지 않는 것은 그만틈 기록을 하지 않아서가 아닐까. 공유용으로 많은 것들을 기록하자.
- AI 때문에라도 회사에만 의존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. 그래서 회사 외에 어떤 것으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.
방안이야 많다. 주식, 부동산, 코인?, 개인 사업, 유투브… 이미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길이 안보이는 것도 있다. - 공부는 뭐.. 해야지..
- AI 덕분에 로봇의 발전이 더 빨라졌고, 덕분에 인간과 기계와의 결합도 길이 더 많이 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보인다. 기회가 된다면 뭐라도 해보고 싶다.
5. 12개월 목표 6가지 - 우선순위
우선순위는 정해야할 듯
- AI를 획기적으로 사용해서 퍼포먼스 내기
- 개인 프로젝트를 1개 이상 실행하기
- 아이디에이션 할때 AI와 영어로만 소통하기
- 지금 하는 일 외에 하고 싶은 일 정하기
- 회사 수익 외 수익 내기(이미 하고 있었다)
- 어떤 어른이어야 할지 정의하기
- 번외: 블로그 변경하기
6. 5번의 최우선순위 제외 모두 삭제
- 회사 수익 외 수익 내기
이건 이미 죄에금 있어서 ‘수익 더 내기’로 변경
7. 이달의 계획
- 아이디어 구상 및 실험
6번을 실행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최대한 짜내본다. 그 와중에 실천 가능한 것들을 다양한 방면으로 테스트하고 실험해본다.
8. 무엇을 거절할 것인가
- 소비를 하게 만드는 것들을 최대한 거절해 본다.
메모
그 외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
- 난 여전히 계획적이지 않고 나를 잘 모른다.
- 충분히 찾아 본건지, 충분히 고민 한건지 스스로를 의심할 것
- 하고 싶은 것을 할 것
- 칭찬은 정체성에 대한 것으로 할 것
회고
10만원이 조금 넘던 뮤지컬 티켓도 아깝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.
이제는 20만원이 훌쩍 넘는 콘서트 티켓을 아무렇지 않게 결제하는 어른이 되었다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