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이룬 것
    • 새롭게 도전 한 것
  •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
  • 변화

지난 3개월을 돌아보며(1월 중복 주의)

  • 1월
    • 하려고 했던 것:
      • 오픈클로 R&D
    • 한 것:
      • 다양한 AI를 실무에 적용해보기
    • 배운 것:
      • 배욱 것 보다는 느낀 점: 쏟아져 나오는 AI 프로젝트들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지겠다..
  • 2월
    • 하려고 했던 것: 아이디어 구상 및 실험
      • 책 두 권 읽기 -
    • 한 것:
      • 맥 미니 구매
      • 웹 미니 게임 제작(가볍고 허접하고 밸런스 안맞고.. 그러함)
      • 개발 프롬프트 및 파이프라인 구축
      • 사람의 개입 없이 개발하기 실험
    • 배운 것:
      • AI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갭차이가 많이 난다.
  • 3월
    • 하려고 했던 것:
      • 사이드 프로젝트 한개라도 시작하기
      • 책 한 권 읽기
    • 한 것:
      • 맥 셋팅 및 프로젝트 시작
      • 원격 접속 셋팅
      • AI 친화적인 파일트리 방식 리서칭
      • 종현님 피드백을 듣고 리뷰 방식 변경
      • 영상 편집 프로젝트 시작하기
    • 배운 것:
      • 종현님과 커피챗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.
        • 리뷰 방식을 전면 개편할 것
        • 팀원을 이끄는 방식을 다양하게(사람마다 다르게) 가져갈 것 - 나만의 방식을 고집하지 않을 것
      • 내가 스킬을 잘 만들어서 배포해도 사용자가 사용하던 클로드의 성격?에 따라서 해당 스킬이 부족해보일 수 있음(무슨말인지 나도 모르겠는데 그런 현상이 발견되고 있음..)

2분기 목표 설정

  • 4월
    • 유투브 만들어서 영상 하나라도 올리기(완성도 높은)
    • 책 두 권 읽기(도전)
    • 클로드 스킬이 어디서 사용해도 똑같이 동작하도록 만들기
      메모리에 따라서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있는 듯!
    • 개인용 클로드 결제 및 프로젝트 생성
    • 오픈클로&GPT를 사용해서 자동 프로젝트 생성기 만들어보기?
  • 5월
    • ai 활용 기록 남기기
    • 런칭을 위한 마무리
  • 6월
    • 개발 이력 및 프로젝트 정리
    • 회고

프로젝트 리뷰

  • 원격 접속
    • 컴퓨터 로컬에서 돌리고 있는 작업을 외부에서도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다. 로컬 터미널을 외부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cloudflare 를 설정해서 상시 켜져있도록 했다.
      아직까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cloudflare 의 url이 계속 꺼진다..
      • 이유: 로컬에서 돌리는 헬스체크가 계속 실패함
        • 1번 체크해서 실패해도 재시작 못하도록 헬스체크 실패 패턴을 5회로 늘림
        •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꺼짐
        • 헬스체크 시 시간 텀을 두고 진행하도록 함 - 접속 하자마자 로딩하는 중에 헬스체크를 해서 실패한다는 가정
        • url이 좀 덜 꺼지긴 하지만 뭔가 한번 꺼지면 계속 꺼짐 -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
        • gpt를 뚜까팼더니 본인이 헬스체크를 실해하면 서버를 죽이고 새로 띄우는 작업을 하도록 했다고 실토함 - 그런데 나는 launchd 를 통해서 서버가 죽으면 알아서 새로 시작하도록 세팅해둬서 사실상 서버가 두번 새로 켜짐 - 그로 인해서 다른 url 이 발급됐고, gpt 가 아는 url 이랑 실제 접근 가능한 url 이 다르게 되었다는 가정
        • 내 가정은 틀린 것 같지만 gpt에게 서버를 시작하는 것은 본인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줬더니 안정적으로 동작하기 시작함 - gpt는 서버를 끄는 것만 함(실제로 무슨 이유였는지 밝혀졌는데 까먹음..)
      • 이로써 내 디스코드에 cloudflare의 url이 도배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었음.
  • 영상 편집
    • 어느정도의 퀄리티로 뽑아주긴 하는데 여전히 사람이 검수를 많이 해야한다. 아마 개발에서도 사람이 계속 과정에 참여해줘야 하고 리뷰해줘야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이 든다.
      하지만 여기서 좀 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와주면 좋을 것 같은데 욕심인걸까..?
    • 대본을 뽑고 대본을 편집해서 그대로 영상도 편집해달라고 하는 것도 힘들다. 이부분은 어도비가 훨씬 잘하는 듯..!!
  • 아이디어 수집
    • 시간 단위로 웹을 검색해서 아이디어를 수집해오도록 설정해뒀다.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아이디어가 좀 많이 쌓이는데 너무 많아져서 다 관리하기 좀 버거워졌다. 중요한건 이게 모두 쓸만한 아이디어인지 모르겠다..